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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기부여

적성에 맞는 직업을 찾으려면 어떻게 해야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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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어려서부터 크면 뭐가 되고 싶어? 라는 질문을 많이 받습니다. 이런 질문에 대한 답은 보통 과학자나 대통령 뭐 요즘은 유튜버라고 하더군요. 즉, 구체적인 질문보다 추상적인 질문으로써 그 답을 대체하는 것이지요. 우리는 이러한 교육방식때문에 자신이 어떤 직업을 가져야하는지에 대해서 충분히 생각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현재 2020년 기준으로 우리는 워라벨이나 소확행등 일만하면서 살기보다 삶과 일의 균형을 맞춰 살고자합니다. 이 일의 균형을 맞추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자신에게 맞는 일을 하는게 중요한데요.

 

맞는 일을 찾는 것은 어떠한 경력을 쌓아 올리기보다 자신의 능력을 발견하는것이 우선시 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예를 들어 아나운서가 되고 싶다고 단순하게 생각하기보다 아나운서가 되기위해 직접 아나운서가 된 사람을 만나보기도 하고 직업체험관에서 느껴보기도 해야하는 것이죠. 이때 자신의 능력과 어떤점이 일치하는지 관찰하고 맞지 않으면 다른길로 가는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이런 직업 적성을 찾기 위해서는 자신에게 끊임없이 묻고 관심을 가져야합니다. 우리가 어떤 일을 할지 어떻게 삶이 벌어질지는 모르겠지만 우리는 자신에게 딱 맞는 옷을 입듯 직업을 찾아야만합니다.

 

이 직업을 찾는데에 있어서 도움이 될만한 몇가지를 말씀드릴께요.

 

1. 관심사 나열해보기.

 지금 갖는 관심사가 무엇인가요? 연예인 관련 관심일수도 있고 정치쪽 관심이거나 기술 혹은 마음에 대한 관심일 수도 있습니다. 이런 모든 관심사를 쭉 적어보세요. 관심이라는 것은 본인이 열정을 다해 할 수 있는 분야임으로 그 관심사 안에서 결정하면 직업을 갖는데에 있어 큰 무리가 없을 것입니다. 저로 예를 들면 제가 관심 있는 분야는

 

- 동기부여

- 작법

- 영화

- 연예

- 엔터테인먼트

- 유명인

- 영향력

- 커뮤니케이션

 

등등 이렇게 나열했습니다. 너무 많아서 여기까지만 적었구요. 여러분들도 어떠한 생각이 있으신지 쭉 나열해보시기 바랍니다. 관심사만 잘 조합해도 새로운 직업 혹은 기존의 직업을 선택하기 쉬울것입니다.

 

2. 자신의 성격 관찰하기

 

 두번재는 자신의 성격을 바라봐야합니다. 성격이 내성적인지 외향적인지부터 예술적 감각이 있느냐 관리하는데 감각이 있느냐 등등 자신의 성격을 파악하는것도 중요합니다. 우리는 유전적인 요소와 습관적인 요소로 인해 한 사람의 인격이 완성되는데 이 인격은 직업을 갖는데 있어서 큰 영향을 끼칩니다.

 

 몇가지 질문을 드리겠습니다.

 

  • 집에서 일하는것이 좋나요? 나가서 사람을 만나는 것이 좋나요?
  • 상상하는걸 좋아하나요? 현실을 바라보나요?
  • 리드하는 걸 좋아하나요? 따라가는 걸 좋아하나요?
  • 말이 많은편인가요? 적은편인가요?
  • 홍보하는 것을 좋아하는가요? 

 이런 질문을 자신에게 해야하는 이유는 직업을 갖고 나서라도 그 성향에 맞는 일들을 수행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어떤 사고방식을 갖느냐에 따라 직업 선택의 폭이 결정되오니 자신에게 다양한 질문을 해보며 성격을 찾아가시기 바랍니다.

 

3. 어떤 사람들과 어떤 규모에서 일하고 싶나요?

 

 우리는 하루 24시간중 적게는 8시간 많게는 16시간을 일하게 됩니다. 직업에 따라서 많은 사람들과 일을 하기도 하고 혼자 일하거나 소규모의 사람들과 일을 하기도 합니다. 이 안에서 본인이 많은 사람들과 일하고 싶은데 혹은 사람들만나 다양한 일을 하고 싶은데 그게 잘 안되면 스트레스를 받을 것이고, 혼자 일하고 싶은데 많은 사람들과 부딪힌다면 이 역시 스트레스를 받을 것입니다.

 

 조직안에서 사람들의 규모에 따라 자신의 직업만족도가 크게 결정 될 것입입니다. 어떤 사람들과 어떠한 규모에서 일하고 싶은지 결정해보세요.

 

4. 회사에 들어가고 싶다면 어떤 문화를 선호하나요?

 

회사에 들어간다는 것은 회사라는 조직의 일부가 되는 것입니다. 법인이라는 것이 법적을로 하나의 사람인것처럼 하기에 회사라는 곳도 유기성을 띄는 곳이 됩니다. 유기적이 되기 위해서는 원활한 순환이 필요한데요. 이때 중요한 것이 사내 문화나 복지입니다. 회사에서 어떤 복지와 문화를 갖느냐에 따라서 회사가 가는 방향이 결정 되고는 하니까요. 그 회사에 가서 어떤 일을 하며 어떤 환경에서 하고 싶은지 생각해보시기 바랍니다.

 

5. 배울수 있는 곳을 찾으세요

 

직업을 갖는 이유가 단순히 돈 때문일 수도 있지만 많은 사람들이 경력을 쌓고자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때는 돈을 적게 받더라도 배울게 많은 직업을 선택해보세요.

 

 아웃라이어라는 책에 따르면 한 사람이 전문가가 되기까지 1만시간이 걸린다고 합니다. 정확한 이야기는 아니겠지만 전문가가 되기위해서는 어느정도 숙달되어야 하는것이 사실이지요. 

 

 그렇다면 숙달된 기술을 갖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할까요? 숙달된 전문가 밑에서 배우는게 제일 좋습니다. 가령 헬스트레이너가 되고 싶다면 헬스트레이너중 잘하는 정말 실력 있는 사람에게 가서 일을 배우고 추후에 트레이너의 길을 가는것이 좋지요.

 

 무엇을 배우고 싶은지 생각하고 돈을 벌지 아니면 경력을 쌓을지 생각해보세요. 경력을 쌓고 배우고 싶다는 의지가 강할 수록 직업을 갖는데 훨씬 유리할 것입니다.

 

6. 돈을 많이 버는 직업

 

 직업을 결정하는데 있어서 돈을 아예 무시하고 정할 수는 없습니다. 하지만 무조건 돈만 많이 주는 회사나 직업을 선택하지는 않았으면 합니다. 돈을 많이 벌수 있다는 것은 그만큼 위험성이 따르고 그에 대한 댓가가 주어지는 것입니다. 자신이 진정 즐기지 못하고 돈만 바라본다면 일정금액을 벌 수는 있으나 어느 정도 이상은 가지 못하는게 현실입니다.

 진짜 자기가 원하는 것을 찾고 그 안에서 커리어를 쌓아가며 돈을 내 주변으로 끌어당기는게 중요합니다. 어떤 직업이 돈을 많이 가져다 줄지는 모르겠지만, 만약 지금 당신이 하는 생각이 돈을 벌기 위해 하는 일이라면 당장 그만두십시오. 돈을 벌기 위해 한다기보다 자신의 영향력을 키우는데 집중해보세요. 분명 그 영향력은 나중에 돈과 명예로 돌아올 것입니다. 

 그렇다고 열정페이, 즉 페이가 없는 곳에서 일하라는 것은 아니에요. 정당한 보수를 받으면서 (생계유지가 가능할 정도) 커리어를 쌓을수 있는 일을 하세요. 분명 그곳이 이 글을 읽는 분들이 가야 할 길일 테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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